





<소설로 OO하기>의 겨울방학이 끝났어요. 봄을 맞아 돌아온 12기부터는 한숨 더 긴 호흡으로 만납니다. 5주 동안 충분히 만나며, 소설 이야기를 더 깊이 있게 나눠요!
<소설로 OO하기> 시리즈는 한 달에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, 짧은 소설을 완성하고 함께 나누는 소설 쓰기 모임입니다. <소설로 ‘대화’하기>는 <소설로 OO하기> 시리즈의 열두 번째 만남입니다. 소설 속 인물들의 대화부터 소설을 통해 나누는 대화, 소설을 쓰기 위해 내면과 나누는 대화까지. 일상적인 대화와는 다른 리듬과 온도를 가진 소설로 나누는 대화를 통해, 우리는 또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?
— 이끔이 김슬기
📍 커리큘럼
혼자 쓰면 막막한 순간, 그 막막한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가 꼼꼼하게 피드백합니다. 다정한 눈으로 서로의 글을 읽는 멤버들과 함께, 쓴 소설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내 글이 더 나아지는 경험을 합니다. 5주 동안, 완성된 1~2편의 짧은 소설을 손에 쥐고, 소설 쓰는 친구들과 함께 성장합니다.
[1회차] 소설로 소개하기
<소설로 OO하기> 모임에선 소설로 자신을 소개하고, 소설로 타인을 기억합니다. 주어진 현장 과제로 짧은 소설을 씁니다. 함께 나누며, 소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냅니다. 소설 공유 순서를 정합니다.
[2~3회차] “퇴근 후 집에 돌아오니, ‘나’와 똑같이 생긴 또 다른 내가 기다리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짧은 소설 쓰기”
2회차: A조 소설 나누기
3회차: B조 소설 나누기
[4~5회차] “박지윤(33세, 여성, 보험 상담사)의 목소리가 잘 드러나는 짧은 소설 쓰기” (또는 첫 번째 작품 퇴고)
4회차: A조 소설 나누기
5회차: B조 소설 나누기
📍 함께해요
- 소설을 처음 써보는 사람도 함께 할 수 있어요.
- 소설 쓰는 습관과 힘을 기를 수 있어요.
- 소설을 좋아하는 마음을 나눌 친구를 만날 수 있어요.
- 경계 없이, 열린 마음으로 내 안의 이야기를 꺼내고 싶었던 분을 환영해요.
* 성별 연령 무관하게 신청 가능합니다.
📍 일정
2025/3/6~ 4/3 목요일 저녁 7:30~10시 (총 5회)
📍 장소
서울 마포구 신촌로2길 5-14, 2층 신여성
📍 정원
최소 3명~최대 9명
📍 참여비
15만 원 (소설로 OO하기 11기 참여자 13만 원)
📍 이끔이 소개
- 김슬기
단편소설 「공존」으로 202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. 단편소설 「오경보」를 문장웹진 2025년 1월호에, 「브레이크」를 <소설의 발견> 11호에 발표했습니다. 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소설 <동산리 히든 할매들과 만나다방>으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. 저서로 소설 <변온동물>, 에세이 <내가 좋아하는 것들, 소설> <금요일 퇴사 화요일 몽골>이 있습니다.
📍 함께하실 분은 신여성(@newwoman201) 프로필 또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👇
https://forms.gle/GrGJP8W9d9rRWokQ8
<소설로 OO하기>의 겨울방학이 끝났어요. 봄을 맞아 돌아온 12기부터는 한숨 더 긴 호흡으로 만납니다. 5주 동안 충분히 만나며, 소설 이야기를 더 깊이 있게 나눠요!
<소설로 OO하기> 시리즈는 한 달에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, 짧은 소설을 완성하고 함께 나누는 소설 쓰기 모임입니다. <소설로 ‘대화’하기>는 <소설로 OO하기> 시리즈의 열두 번째 만남입니다. 소설 속 인물들의 대화부터 소설을 통해 나누는 대화, 소설을 쓰기 위해 내면과 나누는 대화까지. 일상적인 대화와는 다른 리듬과 온도를 가진 소설로 나누는 대화를 통해, 우리는 또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?
— 이끔이 김슬기
📍 커리큘럼
혼자 쓰면 막막한 순간, 그 막막한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가 꼼꼼하게 피드백합니다. 다정한 눈으로 서로의 글을 읽는 멤버들과 함께, 쓴 소설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내 글이 더 나아지는 경험을 합니다. 5주 동안, 완성된 1~2편의 짧은 소설을 손에 쥐고, 소설 쓰는 친구들과 함께 성장합니다.
[1회차] 소설로 소개하기
<소설로 OO하기> 모임에선 소설로 자신을 소개하고, 소설로 타인을 기억합니다. 주어진 현장 과제로 짧은 소설을 씁니다. 함께 나누며, 소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냅니다. 소설 공유 순서를 정합니다.
[2~3회차] “퇴근 후 집에 돌아오니, ‘나’와 똑같이 생긴 또 다른 내가 기다리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짧은 소설 쓰기”
2회차: A조 소설 나누기
3회차: B조 소설 나누기
[4~5회차] “박지윤(33세, 여성, 보험 상담사)의 목소리가 잘 드러나는 짧은 소설 쓰기” (또는 첫 번째 작품 퇴고)
4회차: A조 소설 나누기
5회차: B조 소설 나누기
📍 함께해요
- 소설을 처음 써보는 사람도 함께 할 수 있어요.
- 소설 쓰는 습관과 힘을 기를 수 있어요.
- 소설을 좋아하는 마음을 나눌 친구를 만날 수 있어요.
- 경계 없이, 열린 마음으로 내 안의 이야기를 꺼내고 싶었던 분을 환영해요.
* 성별 연령 무관하게 신청 가능합니다.
📍 일정
2025/3/6~ 4/3 목요일 저녁 7:30~10시 (총 5회)
📍 장소
서울 마포구 신촌로2길 5-14, 2층 신여성
📍 정원
최소 3명~최대 9명
📍 참여비
15만 원 (소설로 OO하기 11기 참여자 13만 원)
📍 이끔이 소개
- 김슬기
단편소설 「공존」으로 202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. 단편소설 「오경보」를 문장웹진 2025년 1월호에, 「브레이크」를 <소설의 발견> 11호에 발표했습니다. 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소설 <동산리 히든 할매들과 만나다방>으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. 저서로 소설 <변온동물>, 에세이 <내가 좋아하는 것들, 소설> <금요일 퇴사 화요일 몽골>이 있습니다.
📍 함께하실 분은 신여성(@newwoman201) 프로필 또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👇
https://forms.gle/GrGJP8W9d9rRWokQ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