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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여성 <소설로 OO하기 13기 : 소설로 용서하기> 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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📍 함께하실 분은 신여성(@newwoman201) 프로필 또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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📢 신여성 <소설로 OO하기 13기 : 소설로 용서하기>가 시작됩니다! 함께하실 분은 신여성(@newwoman201) 프로필 링크로 신청해주세요!

"<소설로 OO하기> 시리즈는 한 달에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, 짧은 소설을 완성하고 함께 나누는 소설 쓰기 워크숍입니다. <소설로 ‘용서’하기>는 <소설로 OO하기> 시리즈의 열세 번째 만남입니다. 소설을 쓰는 일은 결국 누군가를 이해하는 일. 깊어진 이해로 미움을 희석시키고, 자신의 내면, 타인, 세상 등을 소설의 방식으로 바라보고 더 나아가 용서해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내봅니다."
— 이끔이 김슬기

📍 커리큘럼
매주 미니픽션(A4 1~2장) 과제를 합니다. 다정한 눈으로 소설 읽는 멤버들과 함께 나누며, 내 소설의 빛나는 부분을 발견합니다. 이끔이가 꼼꼼하게 개별 피드백을 드립니다.

1회차. 소설로 소개하기
: <소설로 OO하기> 모임에선 소설로 자신을 소개하고, 소설로 타인을 기억합니다. 주어진 현장 과제로 짧은 소설을 씁니다. 함께 나누며, 소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냅니다. 소설 공유 순서를 정합니다.

2회차.
‘아껴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던 케이크를 룸메이트가 몰래 먹은 일’에서 시작하는 짧은 소설 쓰기

3회차.
“나는 그 사람을 용서했다”는 문장으로 ‘끝나는’ 짧은 소설 쓰기

4회차.
용서하지 못한 인간이 할 수 있는 ‘최악의 사건’을 상상하고, 사건으로부터 시작하는 짧은 소설 쓰기

5회차.
‘모든 것’을 용서한 사람의 평범한 일상에 관한 짧은 소설 쓰기

📍 함께해요
- 소설을 처음 써보는 사람도 함께 할 수 있어요.
- 소설 쓰는 습관과 힘을 기를 수 있어요.
- 소설을 좋아하는 마음을 나눌 친구를 만날 수 있어요.
- 경계 없이, 열린 마음으로 내 안의 이야기를 꺼내고 싶었던 분을 환영해요.
* 성별 연령 무관하게 신청 가능합니다.

📍 일정
2025/4/9~5/7 수요일 저녁 7:30~9:30 (총 5회)

📍 장소
서울 마포구 신촌로2길 5-14, 2층 신여성 (홍대입구역 5번 출구와 가깝습니다. / 별도의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.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. / 신여성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. 접근성 지원 및 보조와 관련한 사항은 신여성으로 문의해 주세요.)

📍 정원
최소 3명~최대 9명

📍 참여비
15만 원 (소설로 OO하기 12기 참여자 13만 원)

📍 이끔이 소개
- 김슬기
단편소설 「공존」으로 202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. 단편소설 「오경보」를 문장웹진 2025년 1월호에, 「브레이크」를 <소설의 발견> 11호에 발표했습니다. 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소설 <동산리 히든 할매들과 만나다방>으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. 저서로 소설 <변온동물>, 에세이 <내가 좋아하는 것들, 소설> <금요일 퇴사 화요일 몽골>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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